5명 사상 천일제지 맨홀 질식사고.. 작업 책임자 등 2명 입건

이주연 2025. 7. 8. 11: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5월 전주 천일제지 공장에서 맨홀 내부 청소 중 유독가스에 질식해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작업 책임자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국과수 부검과 합동 감식 결과, 황화수소와 암모니아 등 유독가스가 검출됐으며, 경찰은 밀폐공간 작업 절차와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본사 압수수색을 통해 안전 관련 자료·기기 분석을 진행 중이며, 추가 입건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 MBC 자료사진]

지난 5월 전주 천일제지 공장에서 맨홀 내부 청소 중 유독가스에 질식해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작업 책임자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국과수 부검과 합동 감식 결과, 황화수소와 암모니아 등 유독가스가 검출됐으며, 경찰은 밀폐공간 작업 절차와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본사 압수수색을 통해 안전 관련 자료·기기 분석을 진행 중이며, 추가 입건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