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셋째 아빠 된다… 비→주우재, 연예계 지인 축하 행렬

한서율 기자 2025. 7. 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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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이 세 아이의 아버지가 된다.

8일 KCM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세상에 또 하나의 가장 예쁜 선물이 찾아왔다. 셋째 아빠가 된다. 축하를 부탁드린다"는 글과 함께 태아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날 신곡 '그댄 내게 가장 예뻐요'를 발매하며 세 아이의 아빠가 된 기쁨을 전했다.

KCM은 "기쁜 소식을 노래와 함께 전해드린다. 이곡은 셋째 소식을 듣고 너무 예쁘고 고맙고 사랑스러운 아내와 가족들에 영감을 받아서 만든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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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KCM이 세 아이의 아버지가 된다.

8일 KCM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세상에 또 하나의 가장 예쁜 선물이 찾아왔다. 셋째 아빠가 된다. 축하를 부탁드린다"는 글과 함께 태아 초음파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날 신곡 '그댄 내게 가장 예뻐요'를 발매하며 세 아이의 아빠가 된 기쁨을 전했다. KCM은 "기쁜 소식을 노래와 함께 전해드린다. 이곡은 셋째 소식을 듣고 너무 예쁘고 고맙고 사랑스러운 아내와 가족들에 영감을 받아서 만든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정말로 더 열심히 노래하겠다. 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KCM의 연예계 지인들도 그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가수 현진영은 "나는 네가 이 곡을 어떤 마음에 만들었는지 옆에서 다 지켜봐서 얼마나 행복한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정말 축하한다"라고 밝혔다. 가수 비, 김정민, 김태우, 래퍼 슬리피, 코미디언 홍현희, 방송인 주우재도 "축하한다"는 댓글을 남기며 기쁨을 함께 나눴다.

KCM은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2021년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다. 그동안 자녀의 존재를 밝히지 않았던 그는 최근 두 딸의 아버지라고 고백하며 "더 진실되고 보다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지금처럼 열심히 살겠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그댄 내게 가장 예뻐요'는 이날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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