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여름철 물놀이시설 3곳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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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7월부터 8월까지 시민과 방문객을 위해 세 곳의 물놀이시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운영시설은 △자연휴양림 계곡 △소요 별앤숲 테마파크 내 상상물놀이장 △시민회관 야외수영장으로, 자연과 도심을 아우르는 다양한 물놀이 공간을 무료로 개방해 여름철 무더위를 식힐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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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김준구 기자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은 7월부터 8월까지 시민과 방문객을 위해 세 곳의 물놀이시설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운영시설은 △자연휴양림 계곡 △소요 별앤숲 테마파크 내 상상물놀이장 △시민회관 야외수영장으로, 자연과 도심을 아우르는 다양한 물놀이 공간을 무료로 개방해 여름철 무더위를 식힐 기회를 제공한다.
동두천 자연휴양림 계곡은 맑고 시원한 계곡물과 숲길이 어우러진 자연 속 피서지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관광운영팀(☎031-865-6003)으로 문의하면 된다.
소요 별앤숲 상상물놀이장은 13세 이하 어린이를 위한 테마형 물놀이터로,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소요별앤숲 관리사무소(☎031-865-6105)로 하면 된다.
시민회관 야외수영장은 넓고 쾌적한 도심 속 수영장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시민들의 대표적인 여름철 여가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용 관련 문의는 시민회관(☎031-865-6004)으로 하면 된다.
이종진 이사장은 “무더운 여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시원하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실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을 마련했다”라며 “쾌적한 환경조성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준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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