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딸 최유리, '좀비딸'로 첫 스크린 주연…귀염살벌한 파격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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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발산해온 배우 최유리가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을 통해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로 파격 변신에 도전한다.
데뷔 12년 차 배우 최유리가 영화 '좀비딸'을 통해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로 변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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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발산해온 배우 최유리가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을 통해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로 파격 변신에 도전한다.

최유리는 여섯 살에 데뷔해 12년 간 수많은 작품에서 활약해왔다. 드라마 ‘비밀’,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김유정의 아역을 맡아 외모부터 연기까지 높은 싱크로율로 주목받았고, 윤경호의 딸로 출연한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똑부러진 연기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다. 김태리의 아역으로 등장한 영화 ‘외계+인’ 시리즈를 통해 아빠 역의 김우빈과 진한 부녀 케미를 펼치며 존재감을 발산한 최유리가 ‘좀비딸’에서 조정석의 딸 ‘수아’ 역으로 다시 한번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다.

좀비딸로 완벽 변신한 최유리의 활약은 영화 ‘좀비딸’을 통해 오는 7월 30일 전국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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