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경제자유구역의 날 행사 개최…유공자 포상·실무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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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부산 명지국제도시에서 '2025년 경제자유구역의 날' 행사를 개최해 유공자 포상과 실무 교육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경제자유구역은 외국인 투자 유치를 촉진하고 국제적인 경제 활동의 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지정된 지역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제자유구역 업무 유공자 18명 포상 △경제자유구역법 실무강의와 타 특구 개발사례 등 실무교육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 시설·입주기업 현장방문 등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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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김승준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부산 명지국제도시에서 '2025년 경제자유구역의 날' 행사를 개최해 유공자 포상과 실무 교육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경제자유구역은 외국인 투자 유치를 촉진하고 국제적인 경제 활동의 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지정된 지역이다.
'경제자유구역의 날'은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시행된 7월 1일을 기념해 지난해 인천 송도에서 처음 개최됐다.
행사에는 산업부, 9개 경제자유구역청 임직원, 대한투자무역진흥공사(KOTRA),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등 유관기관을 포함해 약 12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제자유구역 업무 유공자 18명 포상 △경제자유구역법 실무강의와 타 특구 개발사례 등 실무교육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 시설·입주기업 현장방문 등이 실시됐다.
오승철 산업부 산업기반실장은 "신정부의 경제회복 노력에 경제자유구역도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며 "산업부는 경제자유구역의 지역별 여건을 감안해 수도권은 외국인투자 중심, 지방은 첨단산업 유치를 통해 지역개발의 거점으로 차별화하여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seungjun24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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