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모바일, 1.5주년 맞아 '하이델룬'과 세력전 선봬

강미화 2025. 7. 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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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는 서비스하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이하 창세기전 모바일)'에서 서비스 1.5주년을 맞아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이용자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흑태자'는 지난 1월 '창세기전 모바일'의 가장 강력한 아우터 원 등급 첫 번째 캐릭터로 등장했으며, 많은 이용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는 8월 5일 점검 전까지 약 4주간 복각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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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는 서비스하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이하 창세기전 모바일)'에서 서비스 1.5주년을 맞아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이용자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신규 캐릭터 '하이델룬'이 등장했다. '하이델룬'은 '크리스티앙 데 메디치'의 이격 캐릭터로, '흑태자'에 이은 게임 내 두 번째 아우터 원 등급의 위용을 자랑한다. 전투 시에는 강력한 초필살기 '언리얼 블랙홀'을 사용하며, 함께 추가된 전용 무기 '엑스 니힐로'를  장착하면 무기 잠재력을 개방한다.

이와 함께 신규 콘텐츠 '세력전'을 선보였다. '세력전'은 여러 기사단이 연합해 세력을 구성, '안타리아 대륙'의 통일을 목표로 전쟁을 치루는 콘텐츠다. 이용자는 해당 콘텐츠를 통해 대륙 단위로 진행되는 전쟁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창세기전' 세계관 최강자 '흑태자'도 복각 됐다. '흑태자'는 지난 1월 '창세기전 모바일'의 가장 강력한 아우터 원 등급 첫 번째 캐릭터로 등장했으며, 많은 이용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는 8월 5일 점검 전까지 약 4주간 복각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메인스토리 43장 '그라테스Ⅰ'과 44장 '그라테스Ⅱ'가 업데이트 됐으며, 캐릭터 2종(에스메랄다, 카슈타르 권터)이 이너 브레이크로 발현돼 해당 캐릭터를 보다 강력하게 성장시킬 수 있다. 또한 월드보스 콘텐츠 '에러코드: 디에네' 시즌 11이 개막했다.

오는 7월 15일 점검 전까지 서비스 1.5주년을 기념하는 혜택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히 신규 및 복귀 이용자는 이벤트 참여를 통해 소환권을 최대 700장 제공 받을 수 있으며, 신규 이용자 대상으로 '이올린 팬드래건'과 '니나 필로테스', '사키스키'의 빠른 6성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된다.

게임을 꾸준히 즐기는 이용자도 이벤트 참여를 통해 소환권을 최대 200장까지 획득할 수 있다. 끝으로 서비스 1.5주년을 기념하는 프로필 및 프레임를 비롯해 '전설 룬'을 획득할 수 있는 '행운의 돌림판' 이벤트가 전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열린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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