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연, 14년만 친오빠 신장 재이식 앞두고도 ♥이수근 밥상 챙겼다 “최애 반찬”

하지원 2025. 7. 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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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두 번째 신장이식을 앞두고 남편을 위한 내조를 이어가고 있다.

박지연은 7월 7일 "남편 최대 반찬 코다리조림"이라며 요리하고 있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박지연은 지난 2011년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 기능에 이상이 생겨 한 차례 신장이식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친오빠에게 신장을 이식받기 위한 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전해져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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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두 번째 신장이식을 앞두고 남편을 위한 내조를 이어가고 있다.

박지연은 7월 7일 “남편 최대 반찬 코다리조림”이라며 요리하고 있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신장투석을 받는 상황에서도 가족을 위해 정성껏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감동을 자아낸다.

박지연은 지난 2011년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 기능에 이상이 생겨 한 차례 신장이식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친오빠에게 신장을 이식받기 위한 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전해져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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