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기업, 캘리그라피를 만나다
한유진 2025. 7. 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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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캘리그라피창작협회 경상남도지회는 9일부터 14일까지 창원 성산아트홀 제3전시실에서 제5회 정기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경남의 기업과 캘리그라피'를 주제로, 경남지역 기업들과 지역사회가 예술을 매개로 소통하고 상생하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협회 관계자는 "중국에서는 간판 서체 하나에도 기업의 정신이 담겨 있듯, 글씨는 사람과 기업의 얼굴이자 철학"이라며 "이번 전시가 경남지역 기업과 도민이 하나 되어 어우러지는 따뜻한 예술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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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캘리그라피창작협회 경상남도지회는 9일부터 14일까지 창원 성산아트홀 제3전시실에서 제5회 정기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경남의 기업과 캘리그라피’를 주제로, 경남지역 기업들과 지역사회가 예술을 매개로 소통하고 상생하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이병도 作 ‘경남메세나협회’.
전시에 참여한 작품들은 캘리그라피를 통해 단순한 문자의 기능을 넘어 기업의 철학과 진정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각 기업의 가치와 정체성을 한 획, 한 글자에 담아낸다.
협회 관계자는 “중국에서는 간판 서체 하나에도 기업의 정신이 담겨 있듯, 글씨는 사람과 기업의 얼굴이자 철학”이라며 “이번 전시가 경남지역 기업과 도민이 하나 되어 어우러지는 따뜻한 예술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유진 기자 jinny@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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