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떠나는 39세 모드리치, AC밀란 합류… 감독이 직접 밝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는 39세의 크로아티아 레전드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가 이탈리아 명문인 AC 밀란으로 간다.
현재 모드리치는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피파 클럽월드컵에서 활약 중이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4번의 라리가 우승, 2번의 코파델레이(FA컵) 우승, 6번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일궈냈고 2018년에는 세계 최고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까지 따냈던 모드리치는 이제 39세의 나이가 되자 마드리드를 떠나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는 39세의 크로아티아 레전드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가 이탈리아 명문인 AC 밀란으로 간다.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신임 AC 밀란 감독은 8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모드리치 합류 사실을 알렸다.

현재 모드리치는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피파 클럽월드컵에서 활약 중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4강까지 올라 도르트문트와 9일 경기를 한다.
클럽 월드컵까지만 마치고 모드리치는 13년간 활약한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4번의 라리가 우승, 2번의 코파델레이(FA컵) 우승, 6번의 유럽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일궈냈고 2018년에는 세계 최고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까지 따냈던 모드리치는 이제 39세의 나이가 되자 마드리드를 떠나게 됐다.
차기 행선지에 귀추가 주목됐지만 알레그리 감독이 직접 모드리치 합류 소식을 알리며 모드리치는 유럽 빅리그 중 3개 리그(잉글랜드, 스페인, 이탈리아)를 뛰어보는 선수가 됐다.
모드리치는 클럽 월드컵 종료 후 한달가량의 휴식을 가진 후 8월 중순 AC 밀란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병재♥︎' 안유정, 속살 다 보이는 '아찔' 비키니[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솔로지옥3' 윤하정, 언더붑 돼버린 비키니 입고 발리 여행…'힘숨찐' S라인 - 스포츠한국
- '오징어게임3' 케이트 블란쳇 등장에 전 세계가 '깜짝'…후속편 관심↑ - 스포츠한국
- 레이싱모델 유다연, '돌싱글즈3' 한정민과 혼인신고 "임신 28주" - 스포츠한국
- '하트페어링' 현커?…데이트 목격담 뜬 지민・제연→커플 사진 올린 우재・지원 - 스포츠한국
- [인터뷰] '하이파이브' 박진영 "초강력 빌런 표현하려 '양들의 침묵' 안소니 홉킨스 떠올려" - 스
- ‘오겜3’, 마지막 피날레에 쏟아지는 극찬… “만족스러운 마무리를 선사, 압도적 피날레” -
- "안전한 불륜 위해 임신 여성만 찾는 유부남도"…"상간녀・전처 아이 모두 '혼외자'"('미우새') -
- 신내림 받은 이모, 30대 조카 '불' 고문 사망…부모 "처벌 원치 않아" ('그알') [종합] - 스포츠한국
- 강유석 "1년동안 작품없어 오디션만 다녔는데 인급동 1위라니" [인터뷰]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