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어린 자매 잇단 참변에 “어린이 안전대책 속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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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8일 "돌봄 사각지대 최소화를 포함해서 어린이 안전대책 전반을 서둘러서 점검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곧 방학철인 만큼 유사한 피해를 막기 위해서 발 빠른 대처가 필요한 상태"라며 "산업 현장의 안전대책을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아동 안전대책도 이중, 삼중의 확인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관계 부처들은 돌봄 사각지대 최소화를 포함해서 어린이 안전대책 전반을 서둘러서 점검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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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8일 “돌봄 사각지대 최소화를 포함해서 어린이 안전대책 전반을 서둘러서 점검해 달라”고 지시했다. 최근 부산에서 어린 자매가 잇달아 화재로 참변을 당한 데 따른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최근에 부모들이 일터에 나간 사이에 화재로 아이들이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며 이렇게 밝혔다. 이 대통령은 “곧 방학철인 만큼 유사한 피해를 막기 위해서 발 빠른 대처가 필요한 상태”라며 “산업 현장의 안전대책을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아동 안전대책도 이중, 삼중의 확인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관계 부처들은 돌봄 사각지대 최소화를 포함해서 어린이 안전대책 전반을 서둘러서 점검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엄지원 기자 umkij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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