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돌직구 고백..."임원희, 진정성 있어 보여" (돌싱포맨)

김현숙 기자 2025. 7. 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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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석용, 강예원, 방송인 정주리, 가수 조째즈가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폭소를 자아냈다.

8일 방송되는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5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을 앞둔 정석용이 등장해 예비 신랑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배우 주지훈, 지창욱, 류준열이 단골로 찾는 본인의 바에 탁재훈이 방문한 적 있다고 밝혔고, 탁재훈은 그 자리에서 미모의 여성을 봤는데 조째즈의 아내였다는 사실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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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10시 40분 방송

(MHN 윤세호 인턴기자) 배우 정석용, 강예원, 방송인 정주리, 가수 조째즈가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폭소를 자아냈다.

8일 방송되는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5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을 앞둔 정석용이 등장해 예비 신랑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정석용은 "아내가 먼저 같이 살자고 제안해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혔고, "아침마다 아내의 손을 주물러 주면서 깨워준다"고 말했다. 탁재훈과 임원희는 "재도 정상은 아니다"라며 질투 섞인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조째즈는 사석에서 탁재훈을 만난 일화를 전했다. 그는 배우 주지훈, 지창욱, 류준열이 단골로 찾는 본인의 바에 탁재훈이 방문한 적 있다고 밝혔고, 탁재훈은 그 자리에서 미모의 여성을 봤는데 조째즈의 아내였다는 사실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주리는 다섯 아이의 엄마로서의 삶과 부부 금슬 비결을 공개하며 화끈한 입담을 펼쳤다. 정주리는 "사랑한 것에 비하면 아이 다섯은 흉년"이라며 남편과의 '사랑 시그널'을 언급했다. 이상민도 아내를 언급하며 분위기를 더했고, 탁재훈은 이 상황에 질투를 감추지 못했다.

강예원은 임원희에게 "호감상이다"라고 말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이어 "너무 외로워서 결혼이 절실하다"고 밝혔고, "탁재훈보다 임원희가 더 진정성이 있어 보인다"고 덧붙여 출연진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한편,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사진=MHN DB,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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