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D-100일' 대전스포츠과학센터 하계 집중 훈련

김준호 2025. 7. 8. 10: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시체육회는 '전국체전 D-100일'을 맞아 종합 10위 달성을 위한 하계 집중 훈련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이승찬 대전시체육회장은 "하계 훈련기간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체력 관리와 과학적인 회복 전략이 필수"라며 "우리 선수들이 전국체전에서 최고 기량을 발휘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63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현장지원 모습 [대전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대전시체육회는 '전국체전 D-100일'을 맞아 종합 10위 달성을 위한 하계 집중 훈련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시체육회가 운영하는 대전스포츠과학센터는 지역 대표선수 300여명을 대상으로 정밀 체력 분석·관리에 들어가고, 5개 종목 10개 팀의 스포츠과학교실을 지원한다.

컨디셔닝지원팀에서는 30개 종목 80여명의 선수를 대상으로 재활 및 근기능 향상 훈련 지원, 7개 종목의 대회 현장 스포츠컨디셔닝 지원에 나선다.

야간에도 스포츠과학센터를 개방해 선수들의 피로회복을 도울 계획이다.

전국체전을 100여일 앞둔 7∼8월은 종목별 시즌이 중반을 넘어서고, 다양한 기술·전술 훈련과 훈련량 증가로 선수들의 피로와 경기 스트레스가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다.

이승찬 대전시체육회장은 "하계 훈련기간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체력 관리와 과학적인 회복 전략이 필수"라며 "우리 선수들이 전국체전에서 최고 기량을 발휘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국 17개 시도 선수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체육 대회인 전국체전은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에서 열린다.

kjunh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