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3’ 넘사벽 화제성 1위, ‘굿보이’·‘견우와 선녀’ 약진

황서연 기자 2025. 7. 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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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의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3'(이하 '오징어 게임3')가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7월 1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오징어 게임3'가 전체 화제성 점수의 46.8%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전주 대비 화제성 점수가 38.9% 감소한 수치지만, 타 작품들과는 여전히 큰 격차를 보이며 독보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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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3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3’(이하 ‘오징어 게임3’)가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7월 1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오징어 게임3’가 전체 화제성 점수의 46.8%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전주 대비 화제성 점수가 38.9% 감소한 수치지만, 타 작품들과는 여전히 큰 격차를 보이며 독보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2위는 JTBC ‘굿보이’로, 점유율은 13.3%였다. 비록 ‘오징어 게임’과의 격차는 컸지만 박보검의 꾸준한 인기도가 지속적인 관심을 견인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3위는 tvN ‘견우과 선녀’로 9.9%의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이어 tvN의 또 다른 신작 ‘서초동’이 7.2%로 4위를 차지하며 tvN 드라마의 저력을 보여줬다.

SBS ‘우리 영화’는 4.3%의 점유율로 5위에 올랐고, KBS2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가 각각 6위(2.6%)와 7위(2.4%)를 차지했다.

8위부터 10위까지는 SBS ‘사계의 봄’(1.6%), KBS2 ‘여왕의 집’(1.4%), ENA ‘살롱 드 홈즈’(1.4%) 순이다.

굿데이터의 주간 화제성 조사는 뉴스 기사, 누리꾼 반응(Voice of Netizen), 동영상 콘텐츠(클립 및 숏폼), SNS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발생한 프로그램 관련 정보와 이용자 반응을 종합 분석해 이뤄진다. 아울러 프로그램과 무관한 콘텐츠, 또는 화제성 점수를 인위적으로 부풀리려는 어뷰징성 자료는 필터링 과정을 통해 제외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 오징어 게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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