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폭염 대응 살수차량·대형 파라솔형 그늘막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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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하여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앞으로도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폭염특보가 발효될 경우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무더위쉼터 등 실내에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해줄 것을 시민 여러분께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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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계룡시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대응하여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지난 6월 ‘폭염대비 실무반 대책회의’를 개최해 부서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고, 폭염 위기관리 매뉴얼을 정비하는 등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사전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했다.
특히, 시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폭염 저감 조치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
주요 보행로 및 횡단보도 등에 대형 파라솔형 그늘막 4개소를 신규 설치하고, 기존 설치된 그늘막은 전수 점검을 통해 보수를 진행 중이다.
또한, 도로 살수차를 활용한 도로 살수 작업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도심 열섬현상 완화와 체감온도 저감에 기여할 계획이다.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 예방을 위해 쿨링세트 800개와 부채 1000개를 제작·배부하는 등 폭염 예방 수칙 홍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아울러 CCTV 스마트폴을 활용해 폭염 취약 시간대에 자동 음성 안내방송 실시 등 시민들에게 실시간 주의 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앞으로도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며, “폭염특보가 발효될 경우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무더위쉼터 등 실내에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해줄 것을 시민 여러분께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pcs42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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