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다친 김하성, 또 결장…"정상에 가까워진 느낌"
배정훈 기자 2025. 7. 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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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종아리 경련 증세를 보인 뒤 회복에 전념하고 있는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정상 상태에 가까워진 느낌"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하성은 오늘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중계 전담 방송사인 레이스 베이스볼에 이같이 말하면서 "타격 훈련과 웜업 훈련을 하니 느낌이 좋아졌다. 계속 훈련하면서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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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
오른쪽 종아리 경련 증세를 보인 뒤 회복에 전념하고 있는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정상 상태에 가까워진 느낌"이라고 밝혔습니다.
김하성은 오늘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중계 전담 방송사인 레이스 베이스볼에 이같이 말하면서 "타격 훈련과 웜업 훈련을 하니 느낌이 좋아졌다. 계속 훈련하면서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몸 상태는 나쁘지 않다"며 "부상자 명단(IL)에 오를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해 10월 오른쪽 어깨 수술을 받은 김하성은 복귀전이었던 지난 5일 미네소타 트윈스와 방문 경기에서 오른쪽 종아리를 다쳤습니다.
7회초 공격 중 2루 도루에 이어 3루 도루를 시도하다가 근육 경련 증세에 시달렸습니다.
그는 이튿날인 6일 미네소타전부터 명단에서 빠졌고 8일 디트로이트전에도 출전하지 않았습니다.
이날 탬파베이는 디트로이트에 1-5로 패했습니다.
김하성을 대신해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타일러 월스는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배정훈 기자 baej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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