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사람이 죽었다" 허위 신고 뒤 출동 경찰 폭행한 50대 남성 검거

안유정 2025. 7. 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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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죽었다며 허위로 112신고를 하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50대 남성 A 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 씨는 어젯(7일)밤 8시 50분쯤 서울 대치동에서 술에 취한 채 "사람이 죽었다"고 허위로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출동한 경찰관을 주먹으로 수차례 폭행했는데, 체포된 뒤에도 발길질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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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서경찰서/사진=연합뉴스

사람이 죽었다며 허위로 112신고를 하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50대 남성 A 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 씨는 어젯(7일)밤 8시 50분쯤 서울 대치동에서 술에 취한 채 "사람이 죽었다"고 허위로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출동한 경찰관을 주먹으로 수차례 폭행했는데, 체포된 뒤에도 발길질을 이어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오늘(8일) A 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 안유정 기자 an.youjeong@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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