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리한나, '스머프' 세계관 입성…스머페트로 변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여름 극장가를 시원하게 물들일 흥폭발 어드벤처 영화 '스머프'에 팝스타 리한나가 '스머페트' 역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머페트'와 높은 싱크로율로 기대를 모으는 리한나의 활약은 영화 '스머프'를 통해 오는 8월 6일 국내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올여름 극장가를 시원하게 물들일 흥폭발 어드벤처 영화 ‘스머프’에 팝스타 리한나가 ‘스머페트’ 역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어릴 적 오로지 ‘스머프’를 보기 위해 학교에 가야 하는 시간보다 훨씬 일찍 일어났다”며 오랜 팬심을 드러낸 리한나는 ‘스머프’의 히로인 ‘스머페트’의 목소리를 맡아 세상 힙한 스머프의 등장을 예고한다. 똑똑하고 호기심 많으며 수준급 말솜씨를 지닌 ‘스머페트’는, 매일이 파티인 흥부자로 가득한 스머프 마을에서 노래가 필요한 순간마다 멋진 가창력을 뽐내는 캐릭터. 리한나는 “파워풀한 리더이자 독립적이며 아름답고 재치 있는 캐릭터! ‘스머페트’의 모든 면에서 엄청난 영감을 받았다” 며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목소리 연기는 물론, 신나는 비트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화제를 모은 OST ‘Friend of Mine’의 가창과 작사에 참여한 리한나는 올여름 전 세계를 스머프 바이브로 파랗게 물들일 예정이다.
‘스머페트’와 높은 싱크로율로 기대를 모으는 리한나의 활약은 영화 ‘스머프’를 통해 오는 8월 6일 국내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 만만한 한일·개도국만 노렸다…최대 40% 관세 부과
- 트럼프, 왜 한국·일본만 콕 집어 25% 관세 공개?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반토막'…미중 전쟁 여파 컸다(종합)
- '러브버그' 먹어도 되나요?…의사에게 물어보니
- '53세' 윤정수, 12세 연하 필라테스 강사와 연내 결혼
- "머스크, 정치 그만해"…테슬라 폭락에 투자자들 '벌벌'[오늘M7]
- "입 벌리고 자동 사냥"…'러브버그' 먹방하는 천적 나타났나
- “나오는 족족 팔렸는데”…경매시장 얼어붙은 이유
- 월급처럼 '따박따박'…뭉칫돈 몰린 '월배당 ETF' 1위는
- ‘완패 인정’ 중국 감독, “한국이 너무 강했다... 이길 자격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