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제작자·매니저 랭리 패러, 44세 나이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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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작사 겸 매니저 랭리 패러가 암 투병 중 사망했다.
데드라인, 할리우드리포터 등 미국 현지 연예매체는 7일(이하 현지시간) "오랜 시간 영화 제작자이자 매니저로 활동해 온 랭리 패러가 지난달 25일 눈을 감았다. 지난 4년간 암으로 투병 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밝혔다.
랭리 패러는 영화 '아이 엠 넘버 포' '듀드' '아서' 등을 제작한 제작자로, 오랜 시간 매니지먼트 및 제작사 모자이크그룹에서 매니저 겸 프로듀서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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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작사 겸 매니저 랭리 패러가 암 투병 중 사망했다. 향년 44세.

데드라인, 할리우드리포터 등 미국 현지 연예매체는 7일(이하 현지시간) "오랜 시간 영화 제작자이자 매니저로 활동해 온 랭리 패러가 지난달 25일 눈을 감았다. 지난 4년간 암으로 투병 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밝혔다.
랭리 패러는 영화 '아이 엠 넘버 포' '듀드' '아서' 등을 제작한 제작자로, 오랜 시간 매니지먼트 및 제작사 모자이크그룹에서 매니저 겸 프로듀서로 활약했다. 2017년 가족과 창작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회사를 떠났고, 이후 자신의 암 투병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단편 블랙코미디 영화 '트리터블'을 선보였다.
모자이크그룹의 지미 밀러는 "단순한 글 한 줄로는 랭리라는 사람을 다 표현할 수 없다. 그는 늘 공간의 분위기를 뒤바꿔 놓는 밝은 빛과 같은 존재였다. 유쾌하고 똑똑하며 아름다웠다. 그는 시대를 대표하는 위대한 여성 중 한 명이었다:고 애도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모자이크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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