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딸 공개' KCM, 셋째 임신 소식 전해…"세상에서 가장 예쁜 선물" [RE:스타]

유재희 2025. 7. 8.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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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강창모)이 세 아이 아버지가 된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8일 KCM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오늘 공개될 신곡처럼, 우리 가족에게 또 하나의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 찾아왔다. 저 셋째 아빠가 된다"며 깜짝 발표했다.

이어 "축하해 달라. 기쁜 소식을 가장 먼저 여러분께 노래로 전하고 싶었다"며 "이번 신곡 '그댄 내게 가장 예뻐요'는 셋째 소식을 듣고 아내와 가족들에게 받은 사랑과 감동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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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재희 기자] 가수 KCM(강창모)이 세 아이 아버지가 된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8일 KCM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오늘 공개될 신곡처럼, 우리 가족에게 또 하나의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 찾아왔다. 저 셋째 아빠가 된다"며 깜짝 발표했다. 그는 아기의 초음파 사진도 공개해 감동을 더했다.

이어 "축하해 달라. 기쁜 소식을 가장 먼저 여러분께 노래로 전하고 싶었다"며 "이번 신곡 '그댄 내게 가장 예뻐요'는 셋째 소식을 듣고 아내와 가족들에게 받은 사랑과 감동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고 전했다.

KCM은 마지막으로 "항상 감사하다. 더 열심히 노래하겠다"고 다짐을 전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가수 현진영은 "네가 어떤 마음으로 이 곡을 만들었는지 지켜봐서 알아. 얼마나 행복한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진심으로 축하해"라며 진심 어린 댓글을 남겼다. 슬리피, 라이머, 하희라, 김정민, 주우재 등도 댓글과 '좋아요'를 통해 축하의 마음을 보탰다.

게시물을 본 팬들 역시 "정말 축하드린다. 새 앨범도 기대된다", "신곡만큼이나 따뜻하고 기쁜 소식이다" 등 응원의 댓글을 이어갔다.

한편 KCM은 지난 2022년 1월 13일 9살 연하의 연인과 혼인신고를 마친 사실을 공개한 바 있으며 두 딸(13살, 3살)의 아버지라는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과거 '동상이몽2'에 출연하며 "아내가 뉴진스 민지를 닮았다. 3초 한가인 같은 미모"라며 자랑하기도 했다. 

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K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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