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도 GD 홀릭, 겨울 기온 상승시킨 지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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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호주의 겨울 기온을 높였다.
지드래곤은 7월 2일과 3일 호주 시드니의 쿠도스 뱅크 아레나(Qudos Bank Arena)에서, 6일과 7일에는 멜버른의 로드 레이버 아레나(Rod Laver Arena)에서 월드투어를 개최, 총 4일간 4만 6천여 호주 관객들과 만났다.
이번 월드투어는 8년 만에 진행되는 지드래곤의 단독 콘서트인 만큼 그의 독보적인 음악성과 예술성이 고스란히 녹아져 있는 무대들로 매 공연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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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호주의 겨울 기온을 높였다.
지드래곤은 7월 2일과 3일 호주 시드니의 쿠도스 뱅크 아레나(Qudos Bank Arena)에서, 6일과 7일에는 멜버른의 로드 레이버 아레나(Rod Laver Arena)에서 월드투어를 개최, 총 4일간 4만 6천여 호주 관객들과 만났다.
이번 월드투어는 8년 만에 진행되는 지드래곤의 단독 콘서트인 만큼 그의 독보적인 음악성과 예술성이 고스란히 녹아져 있는 무대들로 매 공연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공지능(AI)을 비롯한 다양한 테크기술을 적재적소에 활용해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의 철학적 개념인 위버맨쉬를 예술적으로 풀어내는 동시에, 리얼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펼쳐지는 풍성한 무대들이 관객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특히 홀로 2시간이 넘는 공연 무대를 꽉 채우는 지드래곤의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팬들을 사로잡았다.
지드래곤은 이번 월드투어의 트레이드 마크인 빨간색 장미 재킷부터 화려하게 반짝이는 화이트 롱 코트, 아이보리색 수트에 밀집 페도라 등 각 무대에 어울리는 의상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지드래곤은 도쿄, 불라칸, 오사카, 마카오에 이어 호주 2개 도시 공연까지 성료하며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만들고 있다. 이후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타이베이 공연을 이어가며 쿠알라룸푸르,자카르타, 방콕, 홍콩 등 아시아와 뉴어크,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프랑스 파리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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