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연 7.7% '1982 전설의 적금' 완판 후 2차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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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지난 1일 출시한 최대 연 7.7% 적금 상품이 사흘 만에 모두 소진되자 추가 판매를 시작했다.
이는 '1982 전설의 적금'으로 매월 최대 30만원까지 입금할 수 있는 1년 만기 자유적금이다.
신한은행은 상품 출시와 함께 같은 해 출범한 KBO 리그를 함께 기념하기 위해 총 상금 1억9820만원(1982년) 상당 연계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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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지난 1일 출시한 최대 연 7.7% 적금 상품이 사흘 만에 모두 소진되자 추가 판매를 시작했다.
이는 '1982 전설의 적금'으로 매월 최대 30만원까지 입금할 수 있는 1년 만기 자유적금이다.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기본이자율 연 3.0%에 우대이자율 최대 연 4.7%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7.7%의 금리가 적용된다.
우대금리는 신한카드 및 '쏠야구'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신한카드(신용) 신규 조건 및 3개월이상 결제 실적 충족 시 연 4.2% 또는 신한카드(신용·체크) 6개월이상 결제 실적 충족 시 연 3.5% ▲신한 SOL뱅크 내 디지털 야구 플랫폼 쏠야구 응원 팀 설정 시 연 0.5% 등이다.

앞서 준비된 10만좌가 모두 소진돼자 추가 10만좌를 배정해 2차 판매에 들어갔다.
신한은행은 상품 출시와 함께 같은 해 출범한 KBO 리그를 함께 기념하기 위해 총 상금 1억9820만원(1982년) 상당 연계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1982 전설의 적금'을 신규하고 KBO 한국시리즈 최종 우승팀을 맞힌 고객에게 총액 1억7820만원의 상금을 참여 고객 수에 따라 균등하게 나눠 지급한다. 또한 전체 투표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마이신한포인트 2만포인트(1000명·총 2000만원 상당)도 추가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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