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소아암 어린이 꿈 공모전 시상식’ 개최... 슈퍼주니어 동해 참여

소장섭 기자 2025. 7. 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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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신희영)은 지난 4일, CGV용산에서 '제10회 소아암 어린이 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소아암 어린이 꿈 공모전은, 아이들이 작품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고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창구로 자리 잡았다. 앞으로도 소아암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꿈을 펼쳐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지원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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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제10회 소아암 어린이 꿈 공모전 시상식.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신희영)은 지난 4일, CGV용산에서 '제10회 소아암 어린이 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우리들의 감정'으로, 총 184점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 70점이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가수 이승환과 팬들이 조성한 '차카게살자기금'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상작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 어린이와 가족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홍보대사인 슈퍼주니어 동해가 함께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직접 상장과 선물을 전달하며 환아들을 응원했다.

동해 홍보대사는 축사에서 "예전에는 매일 같은 감정과 똑같은 일상이라고 느낀 적도 있었지만, 꿈이 있었을 때는 하루하루가 설레고 즐거웠던 기억이 있다"며 "여러분도 꿈과 용기를 품고 어떤 어려움도 모두 이겨내시기를 바라고, 저도 여러분을 위해 노래하고 춤추고 늘 기억하며 함께하겠다"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소아암 어린이 꿈 공모전은, 아이들이 작품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고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창구로 자리 잡았다. 앞으로도 소아암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꿈을 펼쳐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지원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가수 이승환과 팬들이 조성한 '차카게살자기금'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상작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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