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트리, 글로벌 크리에이터 NFT 카드 'COMP' 시즌2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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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팬 구독 플랫폼 팬트리(Fantrie)가 Web3 기반 NFT 카드 컬렉션 'COMP' 시즌2를 7일 공식 출시했다.
팬트리 측은 "시즌2는 글로벌 유저들의 요구에 부응해 태국과 일본의 크리에이터를 새롭게 참여시킨 것이 특징"이라며 "단순한 디지털 소장이 아닌, 팬과 크리에이터가 더욱 깊이 연결되는 Web3 기반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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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태국·일본 크리에이터 40인 참여...총 5000장 한정 발행
크리에이터 팬 구독 플랫폼 팬트리(Fantrie)가 Web3 기반 NFT 카드 컬렉션 'COMP' 시즌2를 7일 공식 출시했다.
이번 시즌은 한국뿐 아니라 태국, 일본 등 다양한 국가의 크리에이터 40명이 참여해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다. 시즌2는 총 5000장의 한정판 NFT 카드로 구성되며, 등급은 Gold, Epic, Ultra Rare, Rare, Super Common, Common의 6단계로 운영된다. 시즌1과 달리 Gold 등급에는 실물 연동형 토큰(e-Gold)이 제외돼 등급 자체로만 구성된다.
카드는 팬트리 내에서 120 Trie로 1팩(2장)을 구매할 수 있으며, 시즌1과 달리 별도의 구매 제한은 없다. 구매한 카드는 팬트리 지갑에 자동 보관되며, 퀵셀(Quick Sell)과 랜덤 드로우(Random Draw) 등의 기능을 통해 자유롭게 거래하거나 교환할 수 있다.
출시 직후 사용자 접속이 몰리며 시스템 과부하가 발생했으나, 빠른 복구를 통해 서비스는 재정비 후 정상 오픈됐다.
이번 시즌에는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멕스(BitMEX)와 블록체인 플랫폼 아발란체(Avalanche)가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했다. 추후 COMP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 전용 이벤트와 인기 크리에이터 대결 콘텐츠 'The Comp Contest'도 예정돼 있다. The Comp Contest는 팬 투표 기반의 경쟁 콘텐츠로, 시즌1에서도 높은 참여율을 기록한 바 있다.
팬트리 측은 “시즌2는 글로벌 유저들의 요구에 부응해 태국과 일본의 크리에이터를 새롭게 참여시킨 것이 특징”이라며 “단순한 디지털 소장이 아닌, 팬과 크리에이터가 더욱 깊이 연결되는 Web3 기반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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