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서하얀 자식농사 대박, “이렇게 착한 아들을 두었네”

곽명동 기자 2025. 7. 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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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7일 개인 계정 스토리에 넷째 아들 준재 군의 활동지를 공유했다.

준재 군은 “부모님은 우리가 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말과 행동을 가르쳐 주십니다. 부모님이 가르치시는 것들을 흘려듣지 말고 새겨듣도록 합시다. 사랑합니다”라고 썼다.

서하얀은 “이제서야 발견한 준재 활동지. 그런 부모가 될게”라며 대견스러워했다.

앞서 서하얀은 지난달 12일 아들 준재 군의 설거지 모습을 공개하면서 "빨개 개느라 정신 없는데 고새 밥 스스로 다 먹고 설거지 하고 있어서 진짜 깜놀. 준재야 넌 진짜 (엄지척)"이라고 했다.

한편 서하얀은 가수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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