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으로 구직 접근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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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시는 이달 17일부터 지역 내 임대주택 단지에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구인‧구직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이부근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단순한 정보제공이 아닌, 구직자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 취업상담을 통해 일자리 연결의 질을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으로 한 고용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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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김준구 기자
경기 의정부시는 이달 17일부터 지역 내 임대주택 단지에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구인‧구직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상담은 장암1단지(7월 17일), 금오9단지(7월 24일), 송산3단지(7월 29일)에서 진행된다.
시는 정보 접근성이 낮은 구직자와 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현장 중심 취업 지원 방식을 도입해 고용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
일자리 상담은 의정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방문상담을 희망하는 기관은 의정부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031-828-287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부근 시 일자리경제과장은 “단순한 정보제공이 아닌, 구직자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 취업상담을 통해 일자리 연결의 질을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으로 한 고용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준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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