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경사났네…♥이병헌 주연 ‘오징어게임3’, 화제성 1위 독주

서형우 기자 2025. 7. 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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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병헌 주연의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3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화제의 드라마로 꼽혔다.

8일 굿데이터의 발표에 따르면 넷플릭스의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3’가 7월 1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전체 화제성 점수의 46.8%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전주 대비 화제성 점수가 38.9% 감소한 수치지만, 타 작품들과는 여전히 큰 격차를 보이며 독보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오징어게임3’ 포스터. 넷플릭스



2위는 JTBC ‘굿보이’로, 점유율은 13.3%였다. 비록 ‘오징어 게임’과의 격차는 컸지만, 박보검의 꾸준한 인기도가 지속적인 관심을 견인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3위는 tvN ‘견우과 선녀’로 9.9%의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이어 tvN의 또 다른 신작 ‘서초동’이 7.2%로 4위를 차지하며 tvN 드라마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SBS ‘우리 영화’는 4.3%의 점유율로 5위에 올랐고, KBS2의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와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가 각각 6위(2.6%)와 7위(2.4%)를 차지했다.

8위부터 10위까지는 SBS ‘사계의 봄’(1.6%), KBS2 ‘여왕의 집’(1.4%), ENA ‘살롱 드 홈즈’(1.4%)순이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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