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유통한 외국인 남녀 등 3명 입건⋯"위장 수사에 덜미"

이주이 2025. 7. 8. 09:4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남경찰청이 아산 지역에서 마약을 유통하고 투약한 혐의로, 베트남 국적의 20대 남녀와 이들에게 마약 판매를 알선한, 30대 유흥업소 종업원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외국인 전용 주점에서 마약이 유통된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위장 거래를 통해 이들에게 접근한 뒤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대전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