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톡톡] 한화, 33년 만에 전반기 1위 확정

이주이 2025. 7. 8. 09: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포츠톡톡 시간입니다.

한화이글스가 지난 주말 3연전 키움에게 스윕을 거두며, 33년 만에 전반기 1위를 확정지었습니다.

타선이 고전하며 승패없는 노 디시전으로 물러났지만, 7이닝 동안 11탈삼진을 기록하며 호투했고, 9회초 터진 노시환의 역전 홈런으로 주말시리즈 첫 경기를 기분좋게 출발했습니다.

주말 3연전을 모두 휩쓸며, 한화는 빙그레 시절인 1992년 이후 33년 만에 전반기 1위를 확정지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화이글스가 지난 주말 3연전 키움에게 스윕을 거두며, 33년 만에 전반기 1위를 확정지었습니다.

◀ 앵 커 ▶
스포츠톡톡 시간입니다.

한화이글스가 지난 주말 3연전 키움에게 스윕을 거두며, 33년 만에 전반기 1위를 확정지었습니다.

외국인 선발 와이스는, 아홉수를 털어내고 시즌 10승 고지를 밟았습니다.

◀ 야 구 ▶
NC와 나란히 1승씩 나눠가진 한화는,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4시간 40분의 연장 혈투 끝 아쉽게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하고 고척으로 향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선발로 나선 폰세는, 키움 알칸타라와 선발 리턴 매치를 가졌는데요.

타선이 고전하며 승패없는 노 디시전으로 물러났지만, 7이닝 동안 11탈삼진을 기록하며 호투했고, 9회초 터진 노시환의 역전 홈런으로 주말시리즈 첫 경기를 기분좋게 출발했습니다.

이어진 주말 두 경기에선 타자들의 살아난 타격감이 돋보였습니다.

토요일 3번 지명타자로 나선 문현빈은 4안타를 때려내며 6-4 승리를 견인했고, 팀은 18일 만에 2연승을 거두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습니다.

이어진 일요일 경기에선 채은성, 리베라토, 노시환, 이원석까지 네 차례 홈런이 터지며 일찌감치 앞선 가운데,

선발 와이스는 6이닝 2피안타 11탈삼진으로, 아홉수를 털어내고 시즌 10승 고지를 밟았습니다.

주말 3연전을 모두 휩쓸며, 한화는 빙그레 시절인 1992년 이후 33년 만에 전반기 1위를 확정지었습니다.

◀ 야 구 ▶
"'별들의 잔치'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오는 토요일 13년 만에 대전에서 개최됩니다."

한화에선 폰세, 박상원, 김서현, 플로리얼이 팬 투표로 선정됐습니다.

김서현은 171만여 표를 획득하며, 2016년 이용규 이후 8년 만에 팬 투표 1위, 역대 팬 투표 최다 득표를 기록했는데요.

팬 투표에 더해 문현빈, 이도윤이 감독 추천으로 합류하고, 주장 채은성도 부상 대체선수로 뽑혀 출전합니다.

문현빈은 11일 열리는 '올스타 프라이데이' 홈런더비에도 참여하는데요.

한화 선수들이 홈 구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올스타전에서 어떤 퍼포먼스를 선보일지, 팬들의 관심도 뜨겁습니다.

스포츠톡톡이었습니다.

Copyright © 대전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