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7기 첫인상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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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나는 솔로)' 27기에서 솔로남들이 첫눈에 반한 '그녀'의 정체가 공개된다.
9일(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전북 정읍에 모인 27기 솔로남들이 첫인상 선택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27기 솔로남들이 선택한 '첫인상 그녀'의 정체는 9일(수)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나는솔로)'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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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나는 솔로)’ 27기에서 솔로남들이 첫눈에 반한 ‘그녀’의 정체가 공개된다.

이날 솔로남들은 ‘첫인상 원픽’인 솔로녀를 그림으로 완성시켜 선물하는 ‘명작 선택’을 하게 된다. 모처럼 부활한 ‘명작’ 미션에 솔로남들은 열심히 실력을 발휘해 개성 가득한 그림을 완성시킨다.

직후, 이들은 “제가 그린 명작입니다. 영원히 간직해주세요”라는 멘트로 솔로녀들에게 마음을 표현하는데, 이중 한 솔로남은 아이디어 넘치는 그림으로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는 물론, 솔로녀들도 감탄케 한다. 이 솔로남의 그림을 확인한 이이경은 “이건 센스!”라고 극찬하고, 해당 솔로남은 “(‘첫인상 원픽’인 솔로녀가) 우아한 느낌이셔서 백조가 떠올랐다”고 그림의 콘셉트를 설명한다.
백조 그림을 선물받은 솔로녀는 “특별한 작품이다”라고 만족스러워하며 “(그 분이) 특별한 사람으로 나한테 온 것”이라고 ‘무한 감동’을 드러낸다. ‘센스 만렙’ 그림이 향후 두 사람의 러브라인까지 이어줄 수 있을지에 궁금증이 솟구친다.
그런가 하면, 솔로남들이 첫눈에 반한 ‘인기녀’의 정체도 공개된다. ‘27기 올킬녀’가 된 한 솔로녀는 “원래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희망 같은 게 보였다”며 180도 달라진 핑크빛 각오를 내뿜는다. 과연 27기 솔로남들에게 ‘명작’을 대거 선물받은 솔로녀가 누구일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이날 등장한 ‘나는솔로’ 27기는 전북 정읍에서 출발을 알렸다. 이번 시즌은 ‘F6’ 솔로남과 ‘6옥순’ 솔로녀들이 만나면서 ‘비주얼 기수’라는 별명을 얻었다. 배우 출신 사업가 영수, 전국을 누비는 직업의 영식, ‘교회 오빠’ 비주얼의 광수, 근육질 소심남 상철 등 개성 강한 남성들이 등장했고, 정유미 닮은꼴 정숙, 7번 지원한 진짜 옥순, 소개팅 100번 경험의 현숙 등 다양한 배경을 지닌 여성들도 시선을 끌었다. 첫인상 선택에서는 상철이 4표를 받아 인기남이 됐고, 영수·영호·영철·광수는 0표로 씁쓸함을 맛봤다.
하지만 이후 식사 자리와 숙소 생활에서 솔로남들의 무반응과 정적인 태도가 논란을 일으켰다. 상철은 시선을 피하고, 영수는 ‘고기 굽기 전략’을 내세웠지만 여심을 얻는 데 실패했다. 심지어 공용 거실에서는 남성 전원이 ‘단체 눕방’까지 선보여 여성들의 불만을 샀고, 일부는 “집에 가고 싶다”는 말까지 꺼냈다. 이렇듯 긴장감 없는 분위기 속에서, 다음 주 방송에서는 반전을 예고하는 ‘액자 선택’ 장면이 공개될 예정이다.

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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