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송언석 첫 마디가 "안철수 사퇴했는데" 혁신 제동걸린 국힘이 꺼낸 카드
채희선 기자 2025. 7. 8. 09:36
오늘(8일)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에서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안철수 사퇴'를 언급했습니다. 이후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무슨 내용일까요?
(구성: 채희선 / 영상편집: 이승진 / 디자인: 육도현 / 제작: 디지털뉴스편집부)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창문에 파리떼 '우글우글'…수상해 신고했더니 '충격'
- "아내 손에 피가" 쓰러진 80대 노모…딸이 범인이었다
- 캠프 참가 어린이 27명 주검으로…"상상 못할 비극"
- 병원 진료 뒤 옥상으로…13층 건물서 추락해 모녀 덮쳤다
- "그만해달라" 울부짖었다…옆엔 화상 입은 남성, 무슨 일
- [단독] 올리브영 막아도…"싼값에 판박이" 물거품 된 3년
- 초강도 대출 규제 열흘…'거래량 뚝' 급브레이크 걸렸다
- "숭고한 임무"라더니…'윤 호위무사' 왜 진술 바꿨나
- "'총 보여줘라' 경호처에 지시"…66쪽 중 범죄사실 50쪽
- 맨홀 실종자 끝내 숨진 채 발견…마스크 없이 '삼중 하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