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자연밥상·영암 낙지, '남도 음식 거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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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자연밥상, 영암 낙지 거리가 전남 대표 미식 관광지로 육성된다.
전남도는 남도 음식 거리 조성 대상지로 구례 화엄 자연밥상 음식 거리와 영암 기품 독천낙지 거리를 추가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자연밥상 거리는 지리산 자락인 구례 마산면 화엄사 입구 일원에 조성된다.
독천낙지 거리는 영암 학산면 독천 5일 시장 인근에 자리 잡고 있으며 갈낙탕, 낙지 초무침 등 낙지와 한우를 접목한 요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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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음식 거리 지정 현장평가 [전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8/yonhap/20250708093631159zvbc.jpg)
(무안=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구례 자연밥상, 영암 낙지 거리가 전남 대표 미식 관광지로 육성된다.
전남도는 남도 음식 거리 조성 대상지로 구례 화엄 자연밥상 음식 거리와 영암 기품 독천낙지 거리를 추가로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자연밥상 거리는 지리산 자락인 구례 마산면 화엄사 입구 일원에 조성된다.
현재 산채정식, 버섯전골 등 지리산 청정 식재료를 활용하는 16개 음식점이 운영 중이다.
구례군은 반달가슴곰 조형물, 자연 송이버섯 상징물 등 지역 생태와 특산물을 활용한 조형물을 설치할 예정이다.
독천낙지 거리는 영암 학산면 독천 5일 시장 인근에 자리 잡고 있으며 갈낙탕, 낙지 초무침 등 낙지와 한우를 접목한 요리를 선보인다.
영암군은 편의시설 개선, 보행환경 정비, 주차장 확보 등을 추진하고 지역 고유의 낙지요리도 개발할 예정이다.
남도 음식 거리 조성사업은 2016년 도입돼 목포 평화광장 해물, 여수 해양 공원 해물 삼합, 순천 옷장 국밥, 나주 영산포 홍어 거리 등 전남 17개 시·군에 19곳이 조성됐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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