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달바글로벌, 호실적 전망에 1년 내 최고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8일 장 초반 달바글로벌 주가가 1년 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프리미엄 제품 수요가 회복되는 등 분기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이 매수심리를 개선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 또한 "최근 Z세대의 소득 증가에 따라 프리미엄 제품 수요가 회복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달바의 실적과 주가는 꾸준히 우상향할 것"이라면서 달바글로벌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7.8% 오른 23만원으로 올려잡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8일 장 초반 달바글로벌 주가가 1년 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프리미엄 제품 수요가 회복되는 등 분기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분석이 매수심리를 개선한 것으로 풀이된다.
8일 오전 9시 30분 기준 달바글로벌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만2400원(6.36%) 오른 20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21만500원에 거래되며 1년 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박은정 하나증권 연구원은 이날 달바글로벌이 올해 2분기(4~6월)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17만원에서 29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박 연구원은 “상반기는 대부분 지역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외형 성장 중인 것으로 보이며, 하반기에는 주력 지역의 오프라인 진출이 추가돼 상저하고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 또한 “최근 Z세대의 소득 증가에 따라 프리미엄 제품 수요가 회복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달바의 실적과 주가는 꾸준히 우상향할 것”이라면서 달바글로벌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7.8% 오른 23만원으로 올려잡았다.
이어 “현재 글로벌 오프라인 유통 채널로의 입점을 협의 중이며 3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0척 수주하면 7척 조기 인도… 글로벌 시장서 주목 받는 韓 조선사 납기 경쟁력
- SK하이닉스, HBM4용 D램 양산 ‘고삐’… 공급 속도전
- 층간소음 일으키면 150만원?… 강남아파트 보상 기준 등장
- [사이언스카페] 흰개미 2억년 생존 비결은 일부일처제
- 하필 LS에 팔아서… 변압기 회사 ‘더 큰 대박’ 놓친 LB PE
- [투자노트] 흔들리는 증시엔 증권주로 눈돌려볼까
- ‘트럼프식 해법이냐, 재정 붕괴냐’ 갈림길 선 유엔… “7월 현금 고갈” 경고
- [재계 키맨] 최태원의 AI 드라이브 진두지휘하는 ‘반도체 참모’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 [바이오톺아보기] 서정진의 셀트리온...상속세만 6兆 ‘경영권 승계 해법’ 속수무책
- [단독] ‘16년째 공실’ 가든파이브 공구 상가 107개 190억에 매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