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2기 영숙, "M 아카데미 졸업…방송 하고파" ('물어보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22기 영숙으로 출연했던 양현지(34)가 출연 이후 방송계로 진로 전향을 고민하고 있다며 자신의 꿈과 고민을 진솔하게 고백했다.
8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서 양현지는 "방송 쪽으로 계속 가야 하나"라는 질문을 던지며 진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나는 솔로' 22기 영숙으로 출연했던 양현지(34)가 출연 이후 방송계로 진로 전향을 고민하고 있다며 자신의 꿈과 고민을 진솔하게 고백했다.
8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서 양현지는 "방송 쪽으로 계속 가야 하나"라는 질문을 던지며 진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양현지는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며 생긴 방송 출연 기회를 통해 인기를 끌었고, 이를 계기로 방송계로의 진출을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다. 이날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양현지는 "방송 일을 계속하고 싶다"고 고백하며, 방송 일에 대한 꿈을 갖게 된 이유를 밝혔다.
양현지는 방송계 진출에 대해 "방송 일이 재미있고,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방송 일이 잘되지 않으면 다시 어린이집에 돌아갈 수 있다"며, "어릴 때부터 방송계에서 일하는 꿈이 있었지만, 현실적으로 기회가 없었고, 이제야 그 꿈을 다시 꿀 수 있을 것 같아 고민이 된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M 아카데미 졸업했었다"며 "어릴 때 잠깐 연기 배웠다"고 본인을 어필했다.

하지만 MC 서장훈은 "다른 프로그램에서 불러줘야 나가지. 그리고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네 이야기 할 시간을 따로 주지 않는다. 연예계에 본인보다 먼저 방송하고 활동한 분들이 과장 보태서 3만 명 있다. 그 사람들보다 잘해야 방송 나올 수 있다. '대충 하면 되겠지'라고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심각하게 생각해 봐야 한다. 철저하게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해당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연예인 병이 이렇게 무섭다", "'나는 솔로'가 벼슬이냐", "100만 명의 연예인 지망생이 있는데, 진짜 선택을 받을 수 있나?" 등의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
한편,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병재♥︎' 안유정, 속살 다 보이는 '아찔' 비키니[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솔로지옥3' 윤하정, 언더붑 돼버린 비키니 입고 발리 여행…'힘숨찐' S라인 - 스포츠한국
- '오징어게임3' 케이트 블란쳇 등장에 전 세계가 '깜짝'…후속편 관심↑ - 스포츠한국
- 레이싱모델 유다연, '돌싱글즈3' 한정민과 혼인신고 "임신 28주" - 스포츠한국
- '하트페어링' 현커?…데이트 목격담 뜬 지민・제연→커플 사진 올린 우재・지원 - 스포츠한국
- [인터뷰] '하이파이브' 박진영 "초강력 빌런 표현하려 '양들의 침묵' 안소니 홉킨스 떠올려" - 스
- ‘오겜3’, 마지막 피날레에 쏟아지는 극찬… “만족스러운 마무리를 선사, 압도적 피날레” -
- "안전한 불륜 위해 임신 여성만 찾는 유부남도"…"상간녀・전처 아이 모두 '혼외자'"('미우새') -
- 신내림 받은 이모, 30대 조카 '불' 고문 사망…부모 "처벌 원치 않아" ('그알') [종합] - 스포츠한국
- 강유석 "1년동안 작품없어 오디션만 다녔는데 인급동 1위라니" [인터뷰]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