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가 ‘견우와 선녀’ OST 불렀다

이승록 2025. 7. 8.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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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콜드(Colde)가 첫사랑의 감성을 담은 OST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전한다.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의 네 번째 OST 'Better with you'가 8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편, '견우와 선녀'는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며, 네 번째 OST인 콜드의 'Better with you'는 이날 낮 12시부터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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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CJ ENM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싱어송라이터 콜드(Colde)가 첫사랑의 감성을 담은 OST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전한다.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의 네 번째 OST ‘Better with you’가 8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콜드가 가창한 ‘Better with you’는 사소한 웃음 하나, 스쳐 지나가는 계절 속 순간들마저 특별하게 느껴지는 첫사랑의 순수한 감정을 담은 어쿠스틱 미디엄 템포 곡이다.

죽음을 타고난 소년 배견우(추영우)와 그 운명을 막으려는 무당 소녀 박성아(조이현)의 풋풋한 첫사랑 구원 로맨스가 회차를 거듭할수록 깊이를 더하는 가운데, 따뜻한 어쿠스틱 사운드에 더해진 콜드의 섬세한 보컬이 장면마다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극의 감정을 촘촘히 채운다.

콜드는 흡입력 있는 음색과 뚜렷한 개성으로 주목받는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다. 이번 ‘견우와 선녀’에 앞서 참여한 ‘그놈은 흑염룡’, ‘손해 보기 싫어서’, ‘이번 생도 잘 부탁해’ 등의 드라마 OST로도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한편, ‘견우와 선녀’는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며, 네 번째 OST인 콜드의 ‘Better with you’는 이날 낮 12시부터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rok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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