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코런스엣 "'슈퍼맨' 선배들, 내게 조언 안 해"…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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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슈퍼맨으로 발탁된 데이빗 코런스엣이 영화 '맨 오브 스틸'과 드라마 '슈퍼맨과 로이스'에서 슈퍼맨으로 활약한 '선배'들과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데이빗 코런스엣은 "슈퍼맨 선배들에게 받은 조언이나 응원이 있냐"는 물음에 "'맨 오브 스틸'의 헨리 카빌, '슈퍼맨과 로이스'의 테일러 후츨린 둘 모두와 이야기를 나눴고, 대답은 같았다. 신기하게도 두 사람은 각자의 언어로 '난 어떤 팁도 건네지 않을 거다'라고 하더라. 무척 슈퍼맨스럽다 느꼈다. 슈퍼맨 역시 남들에게 조언이나 충고를 건네는 타입은 아니지 않냐. 대신 '정말 재밌게 해봐라'라는 격려와 응원의 말은 해줬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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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슈퍼맨으로 발탁된 데이빗 코런스엣이 영화 '맨 오브 스틸'과 드라마 '슈퍼맨과 로이스'에서 슈퍼맨으로 활약한 '선배'들과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데이빗 코런스엣은 최근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슈퍼맨' 프리미어 일정에 참석, 레드카펫 위에서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와 만나 짧은 인터뷰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데이빗 코런스엣은 "슈퍼맨 선배들에게 받은 조언이나 응원이 있냐"는 물음에 "'맨 오브 스틸'의 헨리 카빌, '슈퍼맨과 로이스'의 테일러 후츨린 둘 모두와 이야기를 나눴고, 대답은 같았다. 신기하게도 두 사람은 각자의 언어로 '난 어떤 팁도 건네지 않을 거다'라고 하더라. 무척 슈퍼맨스럽다 느꼈다. 슈퍼맨 역시 남들에게 조언이나 충고를 건네는 타입은 아니지 않냐. 대신 '정말 재밌게 해봐라'라는 격려와 응원의 말은 해줬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주 따뜻하게 격려해 줬고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언젠간 직접 두 사람을 만나길 기대하고 있다. 모두가 한자리에 모일 수 있다면 정말 멋질 것 같다"라고 희망했다.
한편 '슈퍼맨'은 슈퍼맨을 무너뜨릴 비밀을 손에 쥔 렉스 루터(니콜라스 홀트)와 역대 최강의 슈퍼-빌런의 공세에 맞서는 슈퍼맨/클락 켄트(데이비드 코런스엣)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DC스튜디오의 새로운 수장이 된 제임스 건 감독이 부임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DC 영화다. 9일 개봉.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워너브러더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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