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달콤살벌 조여정, 조정석 첫사랑에서 좀비 헌터 활약
조연경 기자 2025. 7. 8. 09:15

배우 조여정이 코미디와 스릴, 로맨스를 넘나드는 전천후 활약을 펼친다.
조여정은 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좀비딸(필감성 감독)'을 통해 조정석의 첫사랑이자 걸크러쉬 좀비 헌터 연화로 독보적 캐릭터 소화력을 또 한 번 입증할 예정이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한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
이번 영화에서 조여정이 분한 연화는 은봉중학교에 새로 부임한 교사이자 정환(조정석)의 아련한 첫사랑. 청순한 외모와 달리 목검을 휘두르는 검도 유단자로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한다.

좀비로 변한 약혼자를 직접 처단할 만큼 좀비에 대한 강한 적개심을 지닌 그녀는 국가공인 좀비 헌터로 활약하며 “어디 잡아 죽일 좀비 없나?”라는 극중 대사처럼 주변을 호시탐탐 노려 정환을 긴장하게 만든다.
조여정의 오랜 팬이라고 밝힌 필감성 감독은 “조여정은 서랍이 많은 배우다. 연화의 다면적인 면모를 사랑스럽게, 그리고 코미디 장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표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배우다"라고 극찬해 작품 속 그녀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러블리한 모습부터 좀비 퇴치에 앞장서는 와일드한 면모까지, 역대급 반전 매력을 예고한 조여정의 연기 변신은 30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하는 '좀비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조여정의 오랜 팬이라고 밝힌 필감성 감독은 “조여정은 서랍이 많은 배우다. 연화의 다면적인 면모를 사랑스럽게, 그리고 코미디 장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표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배우다"라고 극찬해 작품 속 그녀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러블리한 모습부터 좀비 퇴치에 앞장서는 와일드한 면모까지, 역대급 반전 매력을 예고한 조여정의 연기 변신은 30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하는 '좀비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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