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디올 주얼리, 올들어 두번째 가격인상…로즈드방 목걸이 420만원으로 5%↑
이주혜 기자 2025. 7. 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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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명품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Dior)이 주얼리 제품의 가격을 올렸다.
8일 명품 업계에 따르면 디올은 이날 주얼리 라인 일부 제품의 가격을 인상했다.
파인 주얼리 라인인 로즈드방(Rose des Vents) 목걸이(핑크골드·다이아몬드·핑크 오팔) 가격은 기존 400만원에서 420만원으로 5% 올랐다.
디올이 주얼리 라인의 가격을 인상한 것은 올해 들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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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부터 주얼리 라인 인상…올 1월에도 가격 올려
로즈드방 반지 840만→870만원으로 3.6% 인상
디올 로즈드방 목걸이(사진=디올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로즈드방 반지 840만→870만원으로 3.6% 인상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프랑스 명품 브랜드 크리스찬 디올(Dior)이 주얼리 제품의 가격을 올렸다. 올해에만 두 번째 인상이다.
8일 명품 업계에 따르면 디올은 이날 주얼리 라인 일부 제품의 가격을 인상했다.
파인 주얼리 라인인 로즈드방(Rose des Vents) 목걸이(핑크골드·다이아몬드·핑크 오팔) 가격은 기존 400만원에서 420만원으로 5% 올랐다.
로즈드방 반지(화이트골드·다이아몬드)는 기존 840만원에서 870만원으로 3.6% 인상됐다.
디올이 주얼리 라인의 가격을 인상한 것은 올해 들어 두 번째다.
지난 1월에도 파인 주얼리 라인 제품을 중심으로 일부 제품의 가격을 6~8%가량 인상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n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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