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안 보임" 블랙핑크 콘서트 좌석 '부글'…YG 공식 사과 [소셜픽]

정재우 앵커 2025. 7. 8.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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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신곡 '뛰어' 공개…"월드투어 시작"


걸그룹 블랙핑크가 월드 투어를 시작하면서 신곡을 발표했습니다.

지난 주말 고양에서 열린 콘서트에서는 7만 8천 명의 관객들과 '뛰어' 놀았습니다.

대형 간판에 걸린 블랙핑크 멤버 한 명 한 명을 하나하나 조명한 뒤, 나란히 선 네 명의 멤버의 모습에 이어 로제가 고개를 돌리며 티저가 끝이 납니다.

오늘(8일) 블랙핑크가 공개한 신곡 '뛰어'의 티저 영상입니다.

개인 활동을 활발하게 해 온 멤버들이 2022년 '셧 다운(Shut down)' 이후 다시 모여 낸 2년 8개월 만의 신곡입니다.

지난 주말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 월드 투어 공연에서 첫 무대를 선보였는데, 11일 정식 음원을 공개하는 겁니다.

이날 공연은 일부 좌석이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시야 제한석이 아니었는데도 제대로 공연을 관람하기 힘든 좌석이었다는 지적이 이어졌는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무대가 잘 보이지 않는 환경을 개선하고자 스크린을 확장 설치했으나 당사의 의도와 달리 불편을 드리게 되었다"면서 후속 조치를 마련하겠다고 공지했습니다.

[화면출처 유튜브 'BLACKPINK'·스레드 'leakim_91' 엑스 'sooooin31' '2me_thatscinema' 'happyshuac' 'rolisdm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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