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문화 새 길을 찾다”···부산서 ‘2025 지역상생·문화동행 페스타’

최수문 선임기자 2025. 7. 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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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회장 김갑수, 이하 한지총)는 7월 9~12일 부산 금정문화회관, 해운대, 광안리, 온천천 등 일원에서 '2025 지역상생·문화동행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한지총과 부산광역시 금정구가 주최하고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금정문화재단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사이버대, 한국스마트관광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페스타는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과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설립된 전국 154개 지역 문화재단이 연대한 대규모 축제로, 올해는 부산을 무대로 '정책 전환의 시대, 지역 문화의 새 길을 찾다'는 주제 아래 나흘간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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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총 주최··· 7월 9~12일  부산 금정문화회관 일원
[서울경제]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회장 김갑수, 이하 한지총)는 7월 9~12일 부산 금정문화회관, 해운대, 광안리, 온천천 등 일원에서 ‘2025 지역상생·문화동행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한지총과 부산광역시 금정구가 주최하고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금정문화재단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사이버대, 한국스마트관광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페스타는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과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설립된 전국 154개 지역 문화재단이 연대한 대규모 축제로, 올해는 부산을 무대로 ‘정책 전환의 시대, 지역 문화의 새 길을 찾다’는 주제 아래 나흘간 펼쳐진다.

‘문화재단, 지역상생과 문화동행을 잇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페스타에서는 지역 문화재단을 중심으로 지역 예술인부터 시민까지 한데 어우러져 전국의 우수 사업에 대한 시상과 전시, 사례발표 및 공유의 시간을 갖는다. 또한 지역 문화 발전과 지역 문화재단 및 CEO의 역할 등에 대한 정책포럼은 물론 공연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까지 진행된다.

지역 문화사업 우수사례로 문화매개, 지역소생, 문화기획, 재원조성, 문화협치, 문화향유 등 6개 분야에서 총 39개가 선정됐으며 최우수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광주문화재단 (지역문화발전부문 : “꾸준히! 새롭게! 지역문화예술교육 지역화 전략”) △영덕문화관광재단 (지역문화혁신부문 : 능동적인 생활문화플랫폼 시스템 만들기) 등이 수상할 예정이다.

최수문 선임기자 chs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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