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영숙, 혼인신고 2주 만 이혼 “결혼식도 안 해”(‘물어보살’)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7. 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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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2기 영숙이 결혼 2주 만에 이혼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일반인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 영숙으로 출연했던 사연자가 출연했다.

사연자는 "제가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는데 이후 파생 프로그램에도 나갔다. 남자 만나러 갔다가 계속 방송을 하게 됐는데 방송 쪽으로 전향해야하는지 고민이 많아졌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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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살’. 사진lKBS Joy
‘나는 솔로’ 22기 영숙이 결혼 2주 만에 이혼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일반인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22기 영숙으로 출연했던 사연자가 출연했다.

사연자는 “제가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는데 이후 파생 프로그램에도 나갔다. 남자 만나러 갔다가 계속 방송을 하게 됐는데 방송 쪽으로 전향해야하는지 고민이 많아졌다”라고 털어놨다.

언제 돌싱이 됐냐는 질문에 사연자는 “한 4~5년 됐다”라며 “결혼생활은 2주도 안 했다. 저는 천주교고 상대방은 개신교인데 전 시댁에서 반대가 심했다”라고 답했다.

특히 사연자는 상견례, 결혼식은 안 했지만 혼인신고는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집을 하는 과정에서 돈의 차이가 있다 보니 ‘둘이 알아서 해보겠다’ 해서 혼인신고 하고 대출을 받으려고 했다”면서 “이런 사연을 설명하기 귀찮아서 전국에 알리겠다는 생각으로 ‘나는 솔로’에 나가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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