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유아 한글 교육 콘텐츠 ‘한글깨치기’ 전면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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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은 대표 유아 학습 콘텐츠 '한글깨치기'의 커리큘럼과 교구를 전면 개정했다고 8일 밝혔다.
동화·동요·놀이 교구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기반 학습 방식으로 한글 교육뿐 아니라 표현력과 창의력 함양까지 동시에 지원한다.
이현정 웅진씽크빅 교육문화사업본부장은 "한글깨치기는 오랜 시간 축적된 현장 경험과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전해 온 콘텐츠"라며 "유아 한글 교육의 기준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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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웅진씽크빅은 대표 유아 학습 콘텐츠 ‘한글깨치기’의 커리큘럼과 교구를 전면 개정했다고 8일 밝혔다.
한글깨치기는 출시 25주년을 맞은 웅진씽크빅의 대표 콘텐츠다. 동화·동요·놀이 교구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기반 학습 방식으로 한글 교육뿐 아니라 표현력과 창의력 함양까지 동시에 지원한다.
이번 개정에서 가장 큰 변화는 커리큘럼의 원리 중심 강화다. 기존 통글자 학습에 자소(자음·모음) 결합 원리 학습을 추가해, 유아가 학습 단계에 따라 놀이형 접근부터 원리 이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교구 구성도 전면 리뉴얼됐다. 입체 놀이책, 생활 문해 그림책, 자모 원리 그림책 등 단계별 읽기책이 신설됐고, 자소 결합 원리를 놀이로 익힐 수 있는 교구도 새롭게 도입됐다. 낱말 카드는 내구성과 활용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됐다.
교사 관리 서비스는 스탠다드·프리미엄 모델로 나뉘어, 유아의 성향과 학습 속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한글깨치기’는 총 76주 과정이며, 월 4회 방문 수업과 연계된 교구가 함께 제공된다.
이현정 웅진씽크빅 교육문화사업본부장은 “한글깨치기는 오랜 시간 축적된 현장 경험과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전해 온 콘텐츠”라며 “유아 한글 교육의 기준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jimnn@fnnews.com 신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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