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우승 도전의 마지막 퍼즐 맞추나? "대면 회담 후 계약 가까워져"

이형주 기자 2025. 7. 8.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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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아스널 FC가 빅토르 요케레스(27)를 영입하기 직전이다.

영국 언론 BBC는 8일(한국시간) "아스날의 안드레아 베르타 단장이 스포르팅 CP와 대면 회담을 가졌다. 공격수 요케레스 영입을 위함이고, 계약에 가까워졌다"라고 전했다.

BBC는 "베르타 단장이 현재 런던으로 복귀했는지 불분명하나, 베르타의 포르투갈로 간 것은 아스날이 요케레스에 대한 거래를 빨리 마무리하고자 하는 열망을 명확하게 보여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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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르팅 리스본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 사진┃뉴시스/AP

[STN뉴스] 이형주 기자┃아스널 FC가 빅토르 요케레스(27)를 영입하기 직전이다.

영국 언론 BBC는 8일(한국시간) "아스날의 안드레아 베르타 단장이 스포르팅 CP와 대면 회담을 가졌다. 공격수 요케레스 영입을 위함이고, 계약에 가까워졌다"라고 전했다.

아스널은 공격진 강화를 위해 복수 후보군을 두고 고민하다, 요케레스에 관심을 가속화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베르타는 지난 주말 리스본으로 날아가 7,000만 파운드(£70m, 한화 약 1,310억) 정도의 가치가 있는 이적에 대해 스포르팅 관계자와 논의했다.

BBC는 "베르타 단장이 현재 런던으로 복귀했는지 불분명하나, 베르타의 포르투갈로 간 것은 아스날이 요케레스에 대한 거래를 빨리 마무리하고자 하는 열망을 명확하게 보여준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요케레스와 개인 조건에 대한 합의를 하는 것은 형식적인 절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하며 사실상 이적료 협상이 마무리되면 이적이 완료되는 것임을 시사하는 말을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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