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연준, 솔로곡 프리뷰…"런던 밤거리 걷는, 예술가"

이명주 2025. 7. 8. 08: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연준은 8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정규 4집 '별의 장: 투게더' 수록곡 '고스트 걸'(Ghost Girl) 트랙 프리뷰를 올렸다.

연준이 예술가로 분했다.

연준이 직접 노랫말을 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이명주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이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솔로곡 뮤직비디오 티저가 베일을 벗었다.

연준은 8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정규 4집 '별의 장: 투게더' 수록곡 '고스트 걸'(Ghost Girl) 트랙 프리뷰를 올렸다.

해당 영상은 약 35초 분량이다. 연준이 예술가로 분했다. 런던 밤거리에서 포착됐다. 붉은 이미지, 어두운 색채가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고스트 걸'은 레게 록 장르다. 연준이 직접 노랫말을 썼다. 치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들려준다. 영국 싱어송라이터 영블러드가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이번 신보에는 연준이 부른 '고스트 걸' 외에도 각 멤버들의 솔로 트랙이 수록돼 있다. 각자의 감정과 시선으로 '함께'라는 주제에 관하여 노래했다.

범규는 '테이크 마이 하프'(Take My Half)를, 휴닝카이가 '댄스 위드 유'(Dance With You), 태현이 '버드 오브 나잇'(Bird of Night)을 가창했다.

또 수빈은 '선데이 드라이버'(Sunday Driver)를 소화했다. 5인 5색 음악색을 녹였다. 힙합, 알앤비, 이지리스닝 팝 등 다채로운 장르를 즐길 수 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21일 '별의 장: 투게더'를 발매한다. '이름을 불러주는 일'을 통해 서로와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다.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