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모두 사람 아냐… 체크인 하다 '당황' 호텔 정체
2025. 7. 8. 08: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 아르헨티나 여인이 일본 도쿄의 호텔을 방문했다가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합니다.
체크인을 하려는데 호텔 로비의 직원들이 전부 로봇이기 때문입니다.
이 호텔은 일본 정부가 전략 산업으로 삼은 로봇공학 분야의 첨단 기술을 선보이려고 만들어졌는데, 인기를 끌면서 일본 뿐 아니라 세계 곳곳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경비원과 관리인을 제외한 직원 대부분이 로봇으로, 인건비가 절약돼 하루 숙박비도 저렴하다고 하네요.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 아르헨티나 여인이 일본 도쿄의 호텔을 방문했다가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합니다.
체크인을 하려는데 호텔 로비의 직원들이 전부 로봇이기 때문입니다.
이 호텔은 일본 정부가 전략 산업으로 삼은 로봇공학 분야의 첨단 기술을 선보이려고 만들어졌는데, 인기를 끌면서 일본 뿐 아니라 세계 곳곳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경비원과 관리인을 제외한 직원 대부분이 로봇으로, 인건비가 절약돼 하루 숙박비도 저렴하다고 하네요.
영화 속에서나 보던 일이 점점 빠르게 현실로 자리잡는 것 같습니다.
(화면출처 : 틱톡 manuenalemania)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병원 진료 뒤 옥상으로…13층 건물서 추락해 모녀 덮쳤다
- "그만해달라" 울부짖었다…옆엔 화상 입은 남성, 무슨 일
- [단독] 올리브영 막아도…"싼값에 판박이" 물거품 된 3년
- 초강도 대출 규제 열흘…'거래량 뚝' 급브레이크 걸렸다
- "숭고한 임무"라더니…'윤 호위무사' 왜 진술 바꿨나
- "'총 보여줘라' 경호처에 지시"…66쪽 중 범죄사실 50쪽
- 맨홀 실종자 끝내 숨진 채 발견…마스크 없이 '삼중 하청'
- 산맥 넘어 더 뜨거워진다…강릉은 주춤, 서울 36도 폭염
- 고압선 튀고 천막 붙들고…타이완 강타한 태풍 '다나스'
- "1천년에 한번 있을 수준"…수습 아직인데 또 폭우 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