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국내파' 황유민, 메이저 에비앙 챔피언십 도전장 [LPGA]

하유선 기자 2025. 7. 8. 08: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 주 프랑스 에비앙 레뱅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 우승상금 120만달러)이 펼쳐진다.

LPGA 투어는 "세계랭킹 톱50 가운데 46명이 참가하는 이번 에비앙 챔피언십에 출전하지 않는 선수는 이예원(세계30위), 신지애(세계39위), 렉시 톰슨(세계43위), 유현조(세계47위)뿐이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골프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황유민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이번 주 프랑스 에비앙 레뱅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 우승상금 120만달러)이 펼쳐진다.



 



참가자 132명 중 현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주 무대로 뛰는 선수는, 세계랭킹 41위인 황유민이 유일하다. 



에비앙 챔피언십은 세계랭킹 상위 50명에게 출전권을 주는데, 황유민은 세계랭킹으로 이번 대회 참가 자격을 따냈다.



 



LPGA 투어는 "세계랭킹 톱50 가운데 46명이 참가하는 이번 에비앙 챔피언십에 출전하지 않는 선수는 이예원(세계30위), 신지애(세계39위), 렉시 톰슨(세계43위), 유현조(세계47위)뿐이다"고 설명했다. 4명 중 3명이 한국 선수다.



 



황유민이 올해 LPGA 투어 메이저 대회에 나오는 것은 US여자오픈(공동 56위),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공동 19위)에 이어 세 번째다.



작년에 첫 출전한 에비앙 챔피언십에서는 컷을 통과하지 못했고, 에비앙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는 이번이 두 번째 도전이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