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국내파' 황유민, 메이저 에비앙 챔피언십 도전장 [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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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프랑스 에비앙 레뱅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 우승상금 120만달러)이 펼쳐진다.
LPGA 투어는 "세계랭킹 톱50 가운데 46명이 참가하는 이번 에비앙 챔피언십에 출전하지 않는 선수는 이예원(세계30위), 신지애(세계39위), 렉시 톰슨(세계43위), 유현조(세계47위)뿐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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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이번 주 프랑스 에비앙 레뱅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 우승상금 120만달러)이 펼쳐진다.
참가자 132명 중 현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주 무대로 뛰는 선수는, 세계랭킹 41위인 황유민이 유일하다.
에비앙 챔피언십은 세계랭킹 상위 50명에게 출전권을 주는데, 황유민은 세계랭킹으로 이번 대회 참가 자격을 따냈다.
LPGA 투어는 "세계랭킹 톱50 가운데 46명이 참가하는 이번 에비앙 챔피언십에 출전하지 않는 선수는 이예원(세계30위), 신지애(세계39위), 렉시 톰슨(세계43위), 유현조(세계47위)뿐이다"고 설명했다. 4명 중 3명이 한국 선수다.
황유민이 올해 LPGA 투어 메이저 대회에 나오는 것은 US여자오픈(공동 56위),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공동 19위)에 이어 세 번째다.
작년에 첫 출전한 에비앙 챔피언십에서는 컷을 통과하지 못했고, 에비앙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는 이번이 두 번째 도전이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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