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열연코일 등 중국산 철강제품에 최고 27.8% 반덤핑 관세
정동진 기자 2025. 7. 8. 07:57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이 일부 중국산 철강 제품에 최고 27.83%의 반덤핑 관세를 5년간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로이터와 베트남뉴스통신에 따르면, 베트남 산업무역부는 중국 철강기업의 저가 밀어내기식 수출로 인해 자국의 철강 생산이 피해를 입었다며 중국 바오산강철과 마안산강철에 27.83%, 광시류저우철강그룹에 23.1%의 관세를 부과했습니다.
이번 관세 부과는, 지난 3월 베트남이 중국 철강업체에 120일간 부과한 임시 관세 기간이 끝난 뒤 정식으로 부과한 것입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4.6조…작년 동기 대비 반토막
- 트럼프, 한국·일본 동맹국부터 때렸다…왜? [글로벌 뉴스픽]
- '왜? 우리만 부담'…국민연금 개혁에 뿔난 청년들
- 트럼프, 상호관세 유예 '8월 1일까지 연장' 행정명령에 서명
- 삼성바이오, 역대급 실적에 '기본금 100%' 성과급
- 트럼프 "한국이 무역장벽 없애면 관세 조정 고려"
- 폭염에 전력수요 급증…올 여름 90GW 첫 돌파
- 트럼프와 결별한 머스크…中서도 '팽'당할 위기
- 500대기업 여성임원 올해 첫 8% 넘어…사외이사 중심 증가
- 달러·원 환율, 트럼프 25% 관세 발표에 급등…1377원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