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아파트 공사장서 베트남국적 노동자 숨져…"온열질환 추정"
유영규 기자 2025. 7. 8.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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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 아파트 공사장에서 베트남 국적 노동자 A(20대) 씨가 쓰러져 숨졌습니다.
오늘(8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4분 경북 구미시 산동읍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A 씨가 작업 중 쓰러진 것을 동료가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발견 당시 A 씨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온열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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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 아파트 공사장에서 베트남 국적 노동자 A(20대) 씨가 쓰러져 숨졌습니다.
오늘(8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4분 경북 구미시 산동읍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A 씨가 작업 중 쓰러진 것을 동료가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발견 당시 A 씨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온열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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