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병원行 “일자목 거북목 때문에 고생 중” 주사에 물리치료까지

이슬기 2025. 7. 8.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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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치료 근황을 공유했다.

아이비는 7월 7일 소셜미디어에 "일자목, 거북목 때문에 고생 중"이라고 하면서 "주사도 맞고 물리치료 중"이라 알렸다.

당시 아이비는 '2시 22분' 초연 때 연기레슨을 받았다며 "연기레슨이랑 노래연습은 때때로 받긴 했다. 첫 연극이다 보니까 더 잘하고 싶은 거다. 되게 유명하신 연출 겸 연기 선생님께 받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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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치료 근황을 공유했다.

아이비는 7월 7일 소셜미디어에 "일자목, 거북목 때문에 고생 중"이라고 하면서 "주사도 맞고 물리치료 중"이라 알렸다.

이어 그는 병원 원장님과의 투샷을 게재하며 "제 친구입니다. 병원이 잘 생기고 원장님이 든든해요"라고 적기도 했다.

한편 최근 아이비는 더 나은 연기를 위해 레슨을 받는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6월 2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연극 '2시 22분 - A GHOST STORY'로 돌아온 아이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아이비는 '2시 22분' 초연 때 연기레슨을 받았다며 "연기레슨이랑 노래연습은 때때로 받긴 했다. 첫 연극이다 보니까 더 잘하고 싶은 거다. 되게 유명하신 연출 겸 연기 선생님께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이비는 "한 번에 레슨비가 50만 원이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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