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김일성 사망 31주기 맞아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안정식 북한전문기자 2025. 7. 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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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김일성 사망 31주기인 오늘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이 오늘 새벽 0시 고위간부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은은 2020년 이후 북한의 주요 기념일에 금수산태양궁전 참배를 띄엄띄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김일성 사망일에는 빼놓지 않고 참배를 이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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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김일성 주석 사망 31주기인 8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김일성 사망 31주기인 오늘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이 오늘 새벽 0시 고위간부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은은 2020년 이후 북한의 주요 기념일에 금수산태양궁전 참배를 띄엄띄엄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김일성 사망일에는 빼놓지 않고 참배를 이어 왔습니다.
올해 김일성 사망일은 31주기로 5년 단위, 10년 단위의 이른바 '꺾어지는 해'가 아니라서 추모 행사가 비교적 차분히 치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안정식 북한전문기자 cs7922@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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