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디즈니서 고기 들고 웃었다…41kg 울던 날은 지나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살이 빠져 울던 날이 있었다.
故 최진실의 딸이자 모델 겸 작가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디즈니랜드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첫 번째 사진에서 최준희는 디즈니랜드의 대표 푸드인 칠면조 다리와 팝콘을 동시에 들고 있었다.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로, 루프스병 투병과 체중 변화 등 힘든 시기를 겪은 뒤, 자기 서사를 바탕으로 한 책 출간, 방송 및 패션 브랜드 협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살이 빠져 울던 날이 있었다. 지금은 대형 고기 덩어리를 들고 웃고 있었다.
감정은 멈춘 적 없었고, 몸은 그 감정을 견뎌냈다.
故 최진실의 딸이자 모델 겸 작가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디즈니랜드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람 자체는 뼛속까지 유니버셜 스튜디오녀인데… 디즈니가 이렇게 즐거울 줄이야”라는 코멘트와 함께, 회복 이후의 유쾌한 자기 서사를 남겼다고 밝혔다.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로, 루프스병 투병과 체중 변화 등 힘든 시기를 겪은 뒤, 자기 서사를 바탕으로 한 책 출간, 방송 및 패션 브랜드 협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SNS와 작가 활동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걸스데이 민아♥온주완, 부부 된다…11월 결혼[공식입장] - MK스포츠
- 신지 예비신랑 문원 “양다리·사기 영업 논란 사실과 달라…책임질 건 끝까지”[공식 입장문] -
- 권은비, 워터밤의 여름 다시 불렀다…체크 셔츠 아래 시선 멈췄다 - MK스포츠
- 지효, 45kg 못 만들면 프로필도 없다더니…15kg 감량 후 ‘쇼츠룩’ 찢었다 - MK스포츠
- 33년 만에 전반기 1위 확정한 한화, 이제는 대전 왕자 앞세워 50승 고지 선착 ‘정조준’…격차 줄
- 동료 죽었는데 댄스 삼매경? 최악의 행동 디아스, 뮌헨으로 도망가나? - MK스포츠
- “소토 어디갔어요?” 올해도 어김없이 나오는 올스타 선발 논쟁 - MK스포츠
- 33년 만에 전반기 1위 확정한 한화, 이제는 대전 왕자 앞세워 50승 고지 선착 ‘정조준’…격차 줄
- 하나둘 쓰러지는 동료들...김혜성, 지금이 빛날 시간이다 - MK스포츠
- ‘4426명? 흥행 실패 조짐’ 6년 만에 열린 동아시안컵…손흥민·이강인 부재 + 교통 문제 + 무더운